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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들이 말하는
    마이다스아이티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들입니다.

  • 입사를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조언을 꼼꼼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MIDAS 사람들
나윤호 사원
수원하이텍고등학교 전기전자제어과
담당업무: 인지 기능 훈련 어플리케이션 개발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2017년 3월, 공채 12기로 입사하여 현재 기술연구소 선행개발팀에서 인지 기능 훈련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맡고 있는 나윤호라고 합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스스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한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프로그래밍, 음악, 전기전자 등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았고, 마이다스아이티 입사를 준비하면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개발이라는 분야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자신있어 하던 분야였고, 지금은 하루 하루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이 때로는 힘들 때도, 좌절이 올 때도 있지만 저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뿌듯한 기분으로 일을 하고 있는 저를 만나곤 합니다. 언젠가는 훌륭하신 선배님들처럼 어엿한 개발자가 되어 새로 들어오는 신입들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에 입사한 후 느낀 점은?

[출근 길이 즐겁습니다]

마이다스의 핵심 가치, 성공 원칙, 나침반 정신 등 마이다스아이티의 신념과 가치들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마이다스아이티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들여다 보면,
구성원들의 행복과 세상의 행복을 위하는 그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마이다스아이티의 밥은 맛있기로 유명한데요,
그 속에는 구성원들이 맛있는 밥을 먹음으로써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굳이 식사 뿐만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를 위해서,
스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모여있다 보니 그러한 분위기가 정말로 즐겁고 일할 맛이 나는 회사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성장하는 저의 모습에 감동합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직급과 책임이 독립적입니다.
마이다스의 모든 제도는 구성원들의 행복이라는 방향점을 가지고 있고,
직급에 상관없이 그 사람이 잘할 수 있는 일을 부여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무엇 하나 하는데에도 많은 고민과 시간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전에는 해본 적 없었던 일들이고,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해내기 위해서 이리저리 생각하고 고민을 하고
또 그런 과정에서 경험과 깨달음을 얻습니다. 성장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입사지원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

[마이다스아이티는 일하기 좋은 회사입니다]

일하기 쉽고 편한 회사가 아닙니다. 일하기 좋은 회사입니다.
일을 적당히 하면서 편하게 일하는 회사 생활을 꿈꾸셨다면, 마이다스아이티는 결코 그렇지는 않은 곳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정말로 '성장'하기를 원하신다면, 마이다스아이티는 바로 여러분들을 위한 회사입니다.

"무섭고 겁이 나도 기회가 오면 무조건 잡아라. 불편한 상황으로 자신을 밀어 넣어라.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는다. 신선함을 유지하라"


IBM 역사상 첫 여성 CEO, 버지니아 로메티 회장의 말입니다.
마이다스아이티와 함께 하기를 바라시는 여러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나는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그래서 결국 나는 어떤 사람인지,
지원하기 전에 깊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이 길이 맞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불편한 상황일지라도 스스로를 그러한 상황으로 밀어 넣어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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