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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들이 말하는
    마이다스아이티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들입니다.

  • 입사를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조언을 꼼꼼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MIDAS 사람들
정희재 사원
수원하이텍고등학교 전기전자제어과
담당업무: 의료솔루션 개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마이다스챌린지 1회를 통해 입사하여 선행개발팀에서
의료솔루션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희재입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던 시기에 더 넓은 곳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싶어 인문계열이 아닌 기술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마이스터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그리고 이젠 막연하기만 했던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사람'이라는
꿈을 마이다스아이티와 함께 이루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중입니다.
든든한 마이다시안들과 함께 길을 걸어간다는 것이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설레이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팀원들과 함께 저의 길을 성실히 걸어가겠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에 입사한 후 느낀 점은?

[구성원들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마이다스아이티]

처음 입사하고 팀장님께서 '만들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만들어 봐'라는 말을 하시며
프로젝트 하나를 주도적으로 진행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결과물이 정해져있는 과제를 할 것이라는 예상과 다른
신선한 충격에 무엇을 개발해야 할까 며칠 밤을 고민하던 제가 생각납니다.

최근에 '데브팜'이라는 제도를 통해 업무 시간 중에 자유롭게 스터디할 수 있고,
연구 그룹을 생성하면 연간 1000만원까지 지원을 지원받을 수도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발견하고
좋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해주는 마이다스아이티에서 저는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열정적이고 따뜻한 마이다시안들이 가득한 마이다스아이티]

고등학생 신분으로 입사할 당시 대학에 진학하지 않아 학력으로 인한 차별이 존재하진 않을까,
비전공자로서 개발자로의 전향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라는 두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입사하고 6개월이 지난 지금 주위분들께서 마이다스아이티가 정말 좋은지 물어보실때면 당당히 그렇다라고 말하곤합니다.
제가 개발자의 길에 대해서 고민했을 때 본인의 일처럼 걱정하고 도움주시려는 따뜻한 마음.
회의를 할 때 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주시는 적극적인 모습. 제가 만났던 모든 마이다시안 선배님들께서
늘 응원과 격려의 말로 잘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도와주시려는 모습에 감동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입사지원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

고등학교 3학년, 학업과 취업, 직업의 갈래 앞에 스스로에게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을 하다 우연히 마이다스아이티의 회사 사이트를 통해 '기술자의 길'을 통해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저의 삶의 가치를 다시금 깨울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구내식당, 탄탄한 복지, 나를 키워줄 수 있는 회사...
회사를 지원하는 데에는 각자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그 동기가 무엇이든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 답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어떤 환경, 공간에서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으신지 말입니다.

입사 지원 기간동안 스스로에 대해, 앞으로의 삶에 대해 견고히 정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정의한 사람에 대한 가치가 마이다스아이티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이라면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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