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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들이 말하는
    마이다스아이티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들입니다.

  • 입사를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조언을 꼼꼼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MIDAS 사람들
유형주 사원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웹운영과
담당업무: 채용솔루션 및 선발용 검사 웹솔루션 백엔드 개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2015년 8월에 입사한 웹솔루션개발팀의 파릇파릇한 막내! 유형주입니다.

중학교 시절, 플래시를 통해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면서 프로그래머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IT특성화고등학교인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 입학하였고, 지금은 마이다스아이티에 입사하여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발용 검사인 'inSEED' 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제 소위 말하는 진짜 '프로그래머'가 된 저의 새로운 꿈은, 제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세상을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을 할 때 사용자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더 만족하며,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신입으로써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선배들의 격려와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마이다스아이티 안에서 저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에 입사한 후 느낀 점은?
첫째, 구성원을 신뢰하며, 기회를 주는 마이다스아이티
최근 'inSEED'라는 선발용 검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출시했습니다. 입사한 지 7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의 손때가 묻은 프로그램을 출시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신입사원에게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진행할 기회를 주고, 끝까지 믿어주는 환경에서 일한다는 것에 대해서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둘째,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
제 주위에 있는 동료들은 항상 본인의 업무에 대해 가치 있게 생각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이곳에서 가치 있는 일을 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겠구나!' 라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입사지원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학력과 나이에 따른 차별이 없습니다.
입사 전에는 '내가 대학 공부를 하지 않고 입사해서 차별을 받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inSEED'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획자와 많은 의견이 오갔습니다. 기존 기획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냈을 때, 어린 저의 의견이 도외시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것을 보며, 한 개인으로서 또 같은 동료로서 존중받는 느낌으로 업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열정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사람을 원합니다
제가 CEO면접을 볼 때가 생각납니다. 대표님께서는 채용을 할 때,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판단한다고 하셨습니다. 지원자 스스로 생각할 때,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마이다스아이티에서 많은 기회를 부여 받고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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